"내가 당신을 어떻게 모른체해요
당신이 또 위험해질 수 있는데
수련씨,
저 지난 2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후회했어요
당신 지켜주지 못한 거
공항으로 먼저 떠난 내가 용서가 안 돼서
매일 매일 미쳐버릴 것 같았다고요"
#나애교 #심수련 #로건리 #별장씬
#펜트하우스 시즌2 e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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