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 니 이름 좀 팔았다
그게 뭐
너랑 닮았다는 이유로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아봤어
심훈건설 딸이라니까 밥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
묻지도 않는 정보들을 줄줄 떠들어대는데
그것 좀 받아먹은 게 그게 죄야?
난 그렇게 살면 안 되는 년이냐고
#펜트하우스 시즌2 e12
#심수련 #나애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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