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궁금했었어
대체 날 데려와 날 괴롭히는 인간이 누구였는지...
백준기를 회유해 날 배신하게 만들고, 하윤철까지 불러내 내 목숨을 연장시킨게 당신일 거라곤 나 상상도 못 했어
게다가 이 모든 죄를 수련씨한테 뒤집어씌워?
그게 사람이 할 짓이야!"
#펜트하우스 시즌3 e11 #로건리
The uploaded content will be moved to this newly created album. You must create an account or היכנס if you want to edit this album later on.